https://tv.naver.com/embed/13189749?autoPlay=true[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하체를 잡아둔 채로 상체를 꼬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척추각을 적당히 유지한 채 백스윙을 해야 한다’이다. 어렵다고? 좀 쉽게 말해보자. ‘셋업 때 오리 궁둥이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어떤가? 영상 주인공 스윙을 보면 셋업이 견고하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점은 셋업 때 상체와 하체를 잘 분리하는 것이다. 바로 오리 궁둥이를 잘 만들고 있다는 애기다. 오리 궁둥이를 덜 하면 어떻게 될까? 거의 일자로 일어서다시피 하는 셋업을 한다면 말이다. 오리 궁둥이가 부족하면 백스윙 때 하체가 오른쪽으로 밀리기 마련이다. 덩달아 다운 스윙 때는 머리가 크게 흔들리고. 그런 스윙은 방향성이 형편없다. 힘도 싣지 못하고. 영상 주인공은 오리 궁둥이로 상하체를 잘 분리했다. 그 덕에 백스윙을 한껏 하면서도 스웨이가 없다. 힘을 실컷 비축한 다음 가볍게 내지르니 부드럽게 보여도 거리가 많이 나는 것이다.스윙 분석=프로 골퍼 김용준(KPGA 코리안투어 경기위원)*38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최혜진 프로입니다. 당첨자는 'tory lee 님 입니다.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tory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07836555?service=kakao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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