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외국인전용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는 카지노 사업장의 휴장을 20일 오전 6시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GKL관계자는 “이번 휴장 연장 결정은 정부의 ‘지역사회와의 접촉차단 관리’ 노력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지역 및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앞서 GKL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3월24일 오전6시부터 4월6일 오전6시까지 사업장의 휴장을 결정하고 현재 휴장 중에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