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외국인전용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는 카지노 사업장의 휴장을 20일 오전 6시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GKL관계자는 “이번 휴장 연장 결정은 정부의 ‘지역사회와의 접촉차단 관리’ 노력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지역 및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앞서 GKL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3월24일 오전6시부터 4월6일 오전6시까지 사업장의 휴장을 결정하고 현재 휴장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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