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에서 전북에서 압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북 10곳 중 9곳에서 사실상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갑의 김윤덕 후보, 전주을의 이상직 후보, 전주병의 김성주 후보, 군산의 신영대 후보, 익산갑의 김수흥 후보, 익산을의 한병도 후보, 정읍·고창의 윤준병 후보, 김제·부안의 이원택 후보, 완주·진안·무주·장수의 안호영 후보 등이다.
다만 남원·임실·순창에선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이용호 무소속 후보가 49.98%를 득표해 이강래 민주당 후보를 4%포인트 차로 앞서 당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 지역의 개표율은 90.38%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