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59.0%…김용태 압도

서울 구로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 [연합]
서울 구로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 [연합]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현재 개표율 21.6%를 기록한 서울 구로구는 윤 후보 득표율은 59.0%로 김용태 미래통합당 후보(36.1%)를 압도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15분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도 윤 후보 54.5%로 당선이 확실시된 바 있다.

윤 후보는 전 청와대 국정기록상황실장을 지낸 ‘대통령의 복심’을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