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59.0%…김용태 압도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현재 개표율 21.6%를 기록한 서울 구로구는 윤 후보 득표율은 59.0%로 김용태 미래통합당 후보(36.1%)를 압도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15분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도 윤 후보 54.5%로 당선이 확실시된 바 있다.
윤 후보는 전 청와대 국정기록상황실장을 지낸 ‘대통령의 복심’을 통한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