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경기 수원의 4개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이 출구조사에서 앞섰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경기 수원갑에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5%로 통합당 이창성 후보 42.8%보다 한 발 앞섰다.
수원을에서는 백혜련 민주당 후보가 57.7%, 정미경 통합당 후보가 41.4%로 나타났다.
수원병에서는 김영진 민주당 후보가 50.4%로 김용남 통합당 후보 45.6%보다 근소하게 앞섰다.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경기 수원의 4개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이 출구조사에서 앞섰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경기 수원갑에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5%로 통합당 이창성 후보 42.8%보다 한 발 앞섰다.
수원을에서는 백혜련 민주당 후보가 57.7%, 정미경 통합당 후보가 41.4%로 나타났다.
수원병에서는 김영진 민주당 후보가 50.4%로 김용남 통합당 후보 45.6%보다 근소하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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