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도쿄도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명 나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446명으로 늘었다.
도쿄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이틀 연속 100명을 넘었다.
이달 7일 79명이었는데 8∼12일 닷새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13일에 91명을 기록해 100명 미만이 됐으나, 14일 161명으로 다시 증가 폭이 늘어났다. 도쿄도는 코로나19로 긴급사태가 선포됐다.
NHK 집계에 의하면 일본 전국의 15일 신규 확진자는 297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탑승했던 이들을 포함해 9182명으로 늘었다.
오후 늦게 각 지방자치단체의 집계가 취합되면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