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원에 물통 던지는 등 행패부린 40대 검거
[헤럴드경제]4·15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8시 21분께 부산 북구 덕천초등학교 앞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선거사무원을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물통을 던져 선거 사무원 2명을 다치게 하고 이를 말리던 다른 선거원들도 때린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선거 유세현장을 방해한 이유를 묻는 경찰 질문에 "유세 소음이 시끄러워서 화가 났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