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지영 수습기자]여야가 충청도에서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가운데 충청남도 천안시을에 출마한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35.49% 진행된 충청남도 천안시을에서 박완주 민주당 후보가 61.93%(2만 9310표)를 득표해 당선이 확실시 된다.
2위는 이정만 미래통합당 후보로 32.16%(1만 5220표)를 득표했다. 3위는 박성필 정의당 후보로 4.62%(2190표)를 얻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