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지영 수습기자]여야가 충청도에서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가운데 충청남도 천안시을에 출마한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35.49% 진행된 충청남도 천안시을에서 박완주 민주당 후보가 61.93%(2만 9310표)를 득표해 당선이 확실시 된다.
2위는 이정만 미래통합당 후보로 32.16%(1만 5220표)를 득표했다. 3위는 박성필 정의당 후보로 4.62%(2190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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