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주소현 수습기자]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상대 후보를 5%포인트 차이로 따돌리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5일 오후 11시30분 현재 개표가 81.28% 진행된 원주시갑에서 이 후보가 득표율 47.61%(3만6072표)로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 박정하 미래통합당 후보는 42.28%(3만2035표)로 추격하고 있다.

이강범 우리공화당 후보와 정상균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의 득표율은 0.53%로 동일하다. 각각 404표, 403표 득표하며 단 1표 차이로 3위와 4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