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어났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304명으로 전날보다 6명이 증가됐다.
예천 4명, 문경과 경산에서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예천지역에서는 지난 9일 일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엿새 동안 2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는 영국에서 입국한 1명이 추가돼 6823명으로 늘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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