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21대 총선에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서울 관악을)는 16일 "성과를 내는 국회, 성과를 내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선거 사무실에서 "임금격차와 소득격차 해소를 위한 일에 정치적 활동에 많은 것을 바치겠다고 약속한 만큼 그 일을 중점적으로 해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에게 지역발전을 통째로 바꾸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제가 제시했던 약속 세 가지. 창업벤쳐밸리, 난곡경전철 2022년착공, 신림상권 르네상스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 국회에 들어가면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극복, 그리고 코로나19로 야기되는 경제적 어려움, 이 국가적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며 "청와대 일자리수석으로도 있었던 만큼 정부와 잘 협조해서 국가적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