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제공]
[한울본부 제공]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북면농업협동조합 및 울진농업협동조합과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는 경북 울진군 울진읍, 죽변면, 북면 농업인 1700여명에게 비료 5만포(약 4억원)를 지원한다.

한울본부는 2018년과 2019년에는 울진지역 농업인에게 비료 구입비 5억원을 지원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