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는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안산 교통약자 이동지원 수단인 하모니콜, 바우처택시 무료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교통약자 이동지원 수단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임신부 ▷5세 미만 ▷65세 이상 노약자 중 의료기관에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승차가 어렵다는 진단서를 받은 사람이라면 이용 가능하다.
현재 차량은 하모니콜 60대, 바우처택시 60대 등 총120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달 기준 6300명 등록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신청은 안산도시공사 하모니콜센터로 예약하면 된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4시간 운영한다. 이용고객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전 차량에 대해 매일 수시로 차량 내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