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올해 7월 31일까지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제23차 위원회를 열고 표철수〈사진〉 상임위원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표철수 부위원장의 임기는 이날 시작해 올해 7월 31일(임기만료일)까지다.
표 부위원장은 1975년 KBS 보도국에 입사해 KBS 정치부 차장, YTN 미디어국장 등을 역임했다.
표 부위원장은 선출 직후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방송통신 분야의 발전과 이를 이용하는 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관련 정책이 위원회에서 합리적으로 결정되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