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서인영이 어딘가 달라진 모습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인영은 금발의 단발머리에 짙은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볼살이 홀쭉해져 어딘가 수척한 인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나?”, “서인영 이 사진 보면 언뜻 못알아보겠다”, “서인영 컴백 기다려진다. 살은 그만 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10월 15일 가수 Zion.T(자이언티)가 피쳐링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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