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케어는 안마의자 ‘리프레(refre)’를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프리미엄형 ‘리프레 힐리아’, 고급형 ‘리프레 큐브’, 일반형 ‘리프레 카리프’(사진) 3종으로 구성됐다. 안마의자 전문업체 성우메디텍이 만든 제품이다.

모두 마사지 시작 전 자동으로 사용자의 체형을 인식해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 목·등·허리까지 곡선의 척추 라인을 따라 설계된 S자형 프레임과 엉덩이부터 골반 라인을 따라 설계된 L자형 프레임이 인체에 밀착돼 골고루 마사지를 해준다. 4개의 안마볼을 사용하는 지압 마사지 기능, 발바닥 롤러와 에어 마사지를 통한 하체케어 기능, 온열 기능 등도 갖췄다.

프리미엄형인 힐리아는 머리 부분부터 발바닥까지 골고루 배치된 74개의 에어백을 통해 전신 지압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8분 속성모드, 피로회복모드, 스트레칭모드 등 10가지 자동 안마프로그램도 탑재됐다.

리프레 렌탈 상품의 의무사용기간은 48개월로, 제품별 월 렌탈료는 힐리아 8만3900원, 큐브와 카리프 각각 6만5900원과 4만9900원. 설치 후 24개월이 되면 풋커버를 교체해주고, 사용기간 무상 AS를 제공한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