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조감도.[동부건설 제공]
'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조감도.[동부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부건설이 오는 15일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일대에 들어서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와 단지상가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동시분양에 나선다.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4층~최고 27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333가구며 전용면적은 59㎡A 60가구, 59㎡B 33가구, 74㎡ 95가구, 84㎡A 95가구, 84㎡B 50가구 등이다.

단지상가는 전용 50~124㎡ 총 12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 주변에는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과 두류역이 있으며 근접 거리에는 20여개의 버스 노선이 정차하는 버스정류소가 있다.

롯데시네마 대구광장점과 홈플러스 내당점, 서남시장, 대구의료원 등이 가깝고 대구 신흥초를 비롯해 주변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이 위치한다.

또 인근에는 대구 대표 공원인 두류공원을 비롯해 대구 이월드, 대구시립 두류도서관, 대구문화예술회관, 두류워터파크, 코오롱야외음악당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대구신청사가 조성되며 오는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완공될 계획이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히든주방, 룸인룸 팬트리 등 더 넓은 생활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설계되며 IoT홈서비스, 음성인식 AI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

단지상가는 아파트 수요와 단지 옆 예정단지까지 포함해 700여 가구의 고정수요와 대구신청사 조성 시 공무원 1700여명의 고정수요 및 방문객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뛰어난 입지와 주변의 개발 호재 등으로 소비자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입주는 오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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