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가 12일 자두를 처음 출하했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출하한 자두는 김천시 감천면 도평리 농업인 이웅기 씨 시설 하우스 1ha에서 재배한 것으로 노지보다 40일 가량 빠르다.
150kg 수확된 자두는 상품 가격이 1.5kg 3만5000원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납품된다.
현재 김천시에는 16농가 6.1ha의 시설자두를 재배 하며 노지자두가 나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수확할 예정이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꾸준한 기술개발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전국제일의 자두를 생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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