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입 1명 포함 현재 확진환자 3명 추가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광역시는 14일 현재 이태원 클럽 확진자와 접촉한 확진 환자가 2명 추가 발생했고 해외 유입 1명을 포함해 현재 코로나19 감염 확진 환자는 3명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지난 9일 ‘102번 확진 환자’인 학원강사 A(25·남·미추홀구 거주)씨와의 접촉에 따른 검사 대상(교회 2곳, 학원 등) 1328여명 중 852명 검체 검사 결과, 양성 2명, 음성 482명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나머지 368명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 A씨로부터 수업을 받은 B(18·남·남동구 거주)씨와 B씨 접촉자 모친 C(42)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해외에서 입국한 D(22·남·연수구 거주)씨까지 모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D씨는 지난 13일 두바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은 1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121명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