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서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와 가장 정체가 없는 도로가 공개됐다.
지난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는 서해안 고속도로 광명역~금천 구간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서해안 고속도로 광명역~금천구간은 평일 월 평균 238시간의 정체가 발생한다.
그 뒤를 이어 서울 외곽 순환 고속도로의 김포~송내 구간이 월 평균 159시간, 시흥 중동 구간 93시간, 서해안 고속도로 조남~팔곡 구간 68시간의 정체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반해 가장 정체가 없는 고속도로는 호남 고속도로의 동광주~용봉 구간으로 월 평균 4시간의 정체가 발생한다고 분석됐다.
또한 주말에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는 경부 고속도로 남사~안성 구간이 월 평균 60시간, 서해안 고속도로 해담사~발안 53시간, 영동고속도로 여주~호법 구간이 37시간 정체한다.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 월 평균 238시간이라니”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 막히는 곳은 피해야겠네”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 엄청 막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