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응급실국물떡볶이가 tvN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제작 지원에 나섰다.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나라(장하리 역)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고준(한이상 역), 박병은(윤재영 역), 정건주(최강으뜸 역)의 과속 필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로코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장나라의 4년 만의 로맨스 복귀작으로 시청자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응급실국물떡볶이는 이번 제작 지원에 따라 극 중 주요 배우들이 만나는 장소로 등장한다.

응급실국물떡볶이 관계자는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다가가고, 가맹점의 매출증진 등 가맹점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 마이 베이비’ 제작 지원에 나선 응급실국물떡볶이는 전국에 260여개 가맹점을 보유한 대표적인 국물떡볶이 프랜차이즈로 인스타그램 등 SNS와 유튜브 먹방 등을 통해 남녀노소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tvN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