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시청률 답보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아이언맨'은 전국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4.3%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꼴찌 굴욕을 벗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빈(이동욱 분)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다 과거 엄마를 잃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 하는 세동(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와 MBC '내 생애 봄날'은 각각 6.6%와 8.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