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신저가 행렬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97% 떨어진 17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직전 거래일인 8일 18만원이 붕괴된 뒤 좀처럼 반등을 모색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차는 3분기 파업과 환율 영향으로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다 지난달 한전부지 고가매입 후유증이 계속되면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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