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신저가 행렬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97% 떨어진 17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직전 거래일인 8일 18만원이 붕괴된 뒤 좀처럼 반등을 모색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차는 3분기 파업과 환율 영향으로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다 지난달 한전부지 고가매입 후유증이 계속되면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