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반도체 경기를 우려하는 전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8% 내린 4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가 지난 분기 매출 가이던스(잠정 실적)를 하향 조정하면 서 반도체 경기가 하강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 때문에 간밤 인텔(-5.1%), 퀄컴(-3.9%), 램리서치(-9.2%) 등 반도체 업체의 주가는 급락했다.
최도연 교보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로칩은 경기 변화의 지표 역할을 하는 반도체 업체”라며 “전날 해외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했기 때문에 국내 반도체업종에도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