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에 박태영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이 선임됐다.
박 전당장 직무대리는 8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가며,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그 첫 발을 뗀다. 그는 각 기관·현장을 방문해 ACC 운영 전반에 관한 지역사회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올해는 ACC 개관 5주년을 맞는 해이자 아시아문화도시법에 따른 운영체계를 확립하는 시기인 만큼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주요 계획을 추진하며 소통,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ACC는 전했다. 박 전당장 직무대리는 광주 서석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미국 플로리다대 관광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