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에 박태영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이 선임됐다.
박 전당장 직무대리는 8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가며,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그 첫 발을 뗀다. 그는 각 기관·현장을 방문해 ACC 운영 전반에 관한 지역사회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올해는 ACC 개관 5주년을 맞는 해이자 아시아문화도시법에 따른 운영체계를 확립하는 시기인 만큼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주요 계획을 추진하며 소통,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ACC는 전했다. 박 전당장 직무대리는 광주 서석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미국 플로리다대 관광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