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식당, 학원, 병원 등 집단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해 선제검사를 확대 실시하겠다는 발표를 한 가운데, 국내 최대 프리미엄 독서실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토즈 스터디센터 전국 가맹점은 선제적으로 공간 내 코로나 19 방역 활동을 실시하여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3개월간 전국 토즈 스터디센터를 등록한 회원 수를 보면, 정상수업이 불가능한 고3 수험생들의 꾸준한 등록과 함께 지난 5월부터는 재수를 결심한 반수생들의 등록까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의 폐쇄, 카페와 같은 집단 시설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정상적인 학교 수업 진행이 불가함에 따라 토즈 스터디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체류시간도 전년 대비 월평균 30시간 증가했다. 최근에는 갑작스레 찾아온 무더위까지 가세해 비교적 한산했던 오전 시간에도 제법 손님으로 차있다.
최근 코로나 19의 재확산 분위기 속에서 국내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강릉성덕센터는 발 빠른 대응책을 마련했다. 매시간 환기 및 소독 리스트 관리를 기본으로, 자체적으로 휴대폰 소독용 알코올 솜을 구비해 입실하는 회원들의 개인소지품에 대한 위생을 강화했다. 또한, 사전 예약 및 입, 퇴실 회원의 비율에 따라 유동적으로 좌석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이용자간 거리를 최대 확보하고 있다. 센터에 직원이 상주하며 지속적으로 입, 퇴실하는 고객을 관리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따르지만,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다.
경남 진주에 위치한 토즈 스터디센터 진주신안센터는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제 사용을 권고하는 포스터 등의 부착물 이외에도 출입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디지털 홍보에 나섰다. 토즈 회원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출입 시스템에 손세정제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팝업 창을 개설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이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고객은 3회 경고와 함께 퇴실처리 되는 등 강경책도 함께 마련했다.
고객에 대한 아낌 없는 투자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센터도 있다. 인천논현센터는 코로나19 초기에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자 회원들에게 한시적으로 마스크를 제공하는가 하면, 공기 중 유해세균을 99.9% 이상 제거 해 주는 공간 향균기 및 에어백신을 설치해 지속적인 공기 질 관리로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 인천논현센터를 4개월째 이용 중인 고3 회원은 “휴교일 동안 매일 독서실을 방문했는데, 갈 때 마다 환기와 소독은 기본이고, 전문 시스템으로 공기 질까지 관리하는 것을 보고 코로나 감염에 대한 걱정을 덜게 됐다. 수능까지 토즈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꼭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고 독서실 이용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지난 20년간 국내 최초로 공간 서비스를 기획, 구축, 운영해 온 국내 최대의 공간 서비스 그룹으로 2010년 R&D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에 약 35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 브랜드인 토즈 스터디카페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학습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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