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시행된 18일 오전 서울 상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1학년도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이번 평가엔 수험생 48만3000명이 응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가 폐쇄됐거나 자가격리 중인 수험생 800여명은 인터넷으로 시험을 치렀다. 박해묵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시행된 18일 오전 서울 상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1학년도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이번 평가엔 수험생 48만3000명이 응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가 폐쇄됐거나 자가격리 중인 수험생 800여명은 인터넷으로 시험을 치렀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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