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과 강변북로 사이에 둬 장애물 없는 영구 조망 가능 - 쾌적한 환경은 업무 만족도와 효율 증가로 이어져
부동산 시장에서 한강 조망은 중요한 가치 요소 중 하나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상품은 가치가 크게 매겨질뿐더러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도 높다.
최근에는 아파트 등 주택 외에 업무시설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는 데 관심이 커지면서 강 조망을 갖춘 단지들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일과 삶의 밸런스(워라밸), 쾌적한 근무환경, 복지 등을 중요시 여기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살림청이 교육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자연환경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주 또한 강 조망 등을 통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은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조망권을 가진 단지 입주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업무시설 단지가 분양 예정으로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단지는 고양시 덕은동 덕은지구에 위치한 단지로, 강을 사이에 두고 강변북로와 한강공원만을 두고 있어 영구적으로 쾌적한 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당 단지인 ‘덕은 리버워크’는 대우건설이 시공하며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51-4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1층, 연면적 87,620㎡규모의 단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3층부터 21층까지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주차대수는 총 739대(법정 588대)를 확보했다.
이 단지는 강 조망 외에도 사업지 인근 대덕산과 노을공원, 하늘공원 등이 있어 고도 개발된 서울 도심과는 다른 쾌적한 자연 환경을 통해 높은 근무 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덕은 리버워크’는 인근에 위치한 강변북로를 비롯한 자유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중심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계획돼 있어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다. 원종-홍대선 덕은역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상암을 지나 홍대입구역까지 이용 할 수 있어 환승 이용도 편리해 서울 도심권으로의 이동도 쉬워진다.
더불어 서울 주요 산업단지인 상암지구와 마곡지구와도 가까운 위치에 있어 해당 단지들간의 연계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특히, 상암지구의 경우 분양 면적률이 90%가 넘어 사실상 포화상태인 만큼 상암지구에 입주해있는 기업의 협력업체나 관련 소규모 기업들이 ‘덕은 리버워크’ 분양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덕은 리버워크’는 3층 테라스가든과 21층 스카이가든 설계를 통해 친환경적인 업무시설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는 3.75m로 높은 개방감을 가진 오피스 또한 쾌적한 환경과 맞물린 큰 장점이다.
한편, ‘덕은 리버워크’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 IT타워’ 1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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