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619회 나눔로또 추첨이 지난 11일 실시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9회 당첨번호는 6, 8, 13, 30, 35, 40, 보너스 21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3명으로 각 4,612,479,375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59명으로 각 39,088,809원을 받는다.
당첨번호가 발표되면서 아쉬운 사연이 소개됐다. 13일 온라인 상에서는 이번 로또 619회 추첨 결과 행운의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유은정(가명)씨가 로또를 구매하지 못해 46억원의 당첨금을 놓쳐 안타까움을 더했다.
유 씨는 1등 당첨금이 46억원이라는 말을 듣고 깊은 한 숨을 내쉬며 무척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그는 충격 때문에 경황이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고액의 로또 당첨금을 놓친 안타까운 사연은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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