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국제강이 자회사 유니온스틸을 합병한다는 소식에 두 회사 모두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강은 전거래일 대비 11.19%(820원) 오른 6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온스틸 역시 12.38% 오른 1만18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동국제강은 재무구조 안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다양한 수익구조 기반 창출을 위해 유니온스틸을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78이며, 합병 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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