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엠블랙 소속사 측이 이준의 탈퇴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13일 오전 한 매체는 “이준이 최근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난 상태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서 “이준은 엠블랙에서 탈퇴,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엠블랙 탈퇴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준은 11월 말 엠블랙 콘서트를 포함한 엠블랙 이준으로서의 공식적인 모든 활동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으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 본사 역시 엠블랙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오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추가로 올려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이준의 탈퇴설이 제기된 직후 올라온 글로 보아 이에 대한 심경글로 추측된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에 누리꾼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도 빠진다던데”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준 춤은 못 보게되는 건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지오 트윗은 소속사 디스 같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 소속사가 이상한 거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