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대구 지역스타기업’에 선정된 15개사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대광소결금속, 신성켐텍, 나노아이티, 문창, 옥천당, 진명아이앤씨, 한아IT, 진명산업, 디케이, 솔지, 에이엘테크, 지이테크, 홍성, 화신금속공업, 탑테크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의 평균 매출액은 165억원으로 고용은 44명이며 3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CAGR) 12.7%, 고용은 9.1%다.
선정된 기업은 대구테크노파크 전담 PM(Project Manager) 관리 속에 성장전략 수립 종합컨설팅, 상용화 R&D 기획 지원, 기업 자율 기술혁신 활동 지원 등을 받는다.
최운백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 지역스타기업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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