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석계역 분수대 광장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미세먼지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추가된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석계역 분수대 광장 등이다. 이로써 지역 내 미세먼지 신호등은 모두 15개로 늘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실시간 미세먼지 데이터 정보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등 4단계 색깔의 얼굴 표정으로 알린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과 동주민센터 주민 수요에 따라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확대 · 설치할 계획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누구나 쉽게 파악이 가능하니, 이를 적극 활용하시어 구민 여러분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