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석계역 분수대 광장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미세먼지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추가된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석계역 분수대 광장 등이다. 이로써 지역 내 미세먼지 신호등은 모두 15개로 늘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실시간 미세먼지 데이터 정보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등 4단계 색깔의 얼굴 표정으로 알린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과 동주민센터 주민 수요에 따라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확대 · 설치할 계획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을 통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누구나 쉽게 파악이 가능하니, 이를 적극 활용하시어 구민 여러분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