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영진전문대학은 ‘제1회 영진인문학 백일장’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백일장에는 재학생 97명이 참가해 100분간 글 솜씨를 뽐냈다.
대회 결과 장원은 심사위원 전원이 수작으로 뽑은 조은빛(국제관광계열 1년) 학생의 ‘검색되지 않은 나의 꿈’, 차상은 노가희(유아교육과 1년), 차하는 신지연(유아교육과 2년) 학생이 차지했다.
대학 도서관은 장원 수상자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하는 등 입상자와 참가자들에게 400여만원의 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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