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와 함께 호흡하며 안정적 서비스 '호평' - 2주년맞이 대규모 이벤트 '감사 인사' 전해
중국 최초의 캐주얼 삼국지이자 모바일용 삼국지 게임으로는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카드의 신 삼국지'가 2주년을 맞이 한다. 모바일게임으로는 드물게 장기간 흥행을 이어가며 최근까지도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중인 이 게임은 오는 2014년 10월 26일을 기점으로 2주년을 맞게 된다. 지난 2년동안 쉴 틈 없는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노력해온 개발팀은 유저들을 위해 2주년 맞이 특급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2년간의 '카드의 신 삼국지'를 돌아보고 다가올 2주년 이벤트도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지난 2012년 론칭된 '카드의 신 삼국지'는 아시아 권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타이틀이다. 중국을 비롯, 대만 등 각지에서 모바일게임 매출 1위를 달성한데 이어 한국에서도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인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는 2013년과 2014년에 각각 모바일 대작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최우수 모바일 인기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궈냈다.
인기 비결은 '다양함' '카드의 신 삼국지'를 지탱하는 힘은 다양성이다. 단순 수치로만 봐도 스케일이 엄청나다. 총 400종이 넘는 삼국지 장수를 운용해 전쟁을 펼치는가 하면, 1,000종이 넘는 아이템을 이용해 장수를 강화해 나갈 수 있다. 장수를 등용하거나 강화하는 시스템, 정통 삼국지 시나리오를 가상의 시각에서 살짝 비튼 독창적인 시나리오, 각 장수들을 환생시켜 다시 태어나게 만드는 시스템, 인근 동맹들과 연합을 맺고 함께 활동하게 되는 시스템 등 수십에서 수백가지 콘텐츠들이 게임 상에 녹아 있다. 유저들이 할 일은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고르는 것 뿐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즐거움 천하에 영웅이 아무리 많다 한들 그를 비견할 만한 사람이 없다면 오래 남지는 않앗을 것이다. 사마의의 라이벌로 제갈량이 있었고 조조의 라이벌로 유비와 손권이 있었듯 맞수는 적인 동시에 한 시대를 함께하는 동료나 마찬가지다. 게임상에서도 이는 마찬가지다. '카드의 신 삼국지'에서는 수천개가 넘는 동맹들이 한데 모여 격전을 치루는 전장이다. 1년에 한번씩 '적벽대전'을 치뤄 최강 동맹이나 진영을 가리는 자리도 만들어지고는 한다. 강력한 장수를 보유한 군주들이 자웅을 겨루고 서로 치고 박고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모티브가 있었기에 지금의 '카드의 신 삼국지'가 만들어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때로는 아쉬운 패장으로 남을 때도 때로는 전 세계를 호령하는 승자로 남을 때도 그들 곁에는 동맹이 함께 했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모여 만들어 내는 즐거움이 바로 '카드의 신 삼국지'의 재미다.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 '탄탄'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카드의 신 삼국지'는 결코 고일 일이 없었다. 빠르면 1주일 늦어도 2주일 단위로 특정 이벤트들이 계속되고 수시로 신규 카드나 콘텐츠들이 업데이트 되면서 게임을 하는 유저들은 심심할 틈이 없다. 간단하게는 외무를 통해 획득한 양식을 교환하는 양식 교환 이벤트에서 부터 동맹전 횟수 랭킹을 가르는 랭킹 이벤트, 관문을 돌파해 강력한 장수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 등 수시로 다양한 이벤트들이 개최돼 유저들의 관심을 한 데 모으기도 했다. 한 때 동맹군들을 대상으로 단합대회 이벤트를 통해 최대 200만원가량의 MT(멤버쉽 트레이닝)을 지원하는 등 온ㆍ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벤트가 계속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0월 9일에는 한글날을 기념해 5성 장수인 세종대왕 무장을 공개하는 등 국내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기도 했다.
10월 20일 2주년 맞이 이벤트 개최 '카드의 신 삼국지' 개발팀은 오는 10월 20일 2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에서 상품권 등 현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다양한 행사가 병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 하나는 신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카드의 신 삼국지 2주년 기념 2배 더 이벤트'가 그 예다. 한국 론칭 2주년을 맞이해 신규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500원보와 간식 기프트 콘을 지급하고, 호화 리조트 숙박 패키지를 추첨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기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3주년까지 '한번 더 달린다' '카드의 신 삼국지'는 아직 준비된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 '삼국지'라는 소재가 워낙 다양한 변수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만큼, 게임 상에서도 추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방대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해 왔고, 앞으로도 할 일이 많은 만큼 향후에도 개발팀은 보다 재미있는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성장해 나갈 '카드의 신 삼국지'를 기대해 보자.
안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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