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4일이 와인데이로 알려진 가운데 와인데이의 의미와 유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와인데이는 연인과 와인을 함께 마시는 날이다.
와인데이의 유래는 포도 수확기에서 찾을 수 있다. 포도농장 지대에서는 10월과 11월에 와인축제가 많이 열렸다. 이 가운데 14일이 기념일으로 자리 잡게 된 것.
하지만 와인데이가 ‘데이 마케팅’ 업계의 상술이라는 지적도 끊이지 않다.
와인데이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인데이란, 아이고 의미 없다” “와인데이란? 안 생겨요” “와인데이란, 와인 할인 행사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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