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건물에 휘날리는 검찰 깃발이 보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13일 오전 열린 부의심의위원회에서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 측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신청을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에 넘기는 안건을 논의한 결과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건물에 휘날리는 검찰 깃발이 보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13일 오전 열린 부의심의위원회에서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 측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신청을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에 넘기는 안건을 논의한 결과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속보] 檢 '검언유착 의혹' 채널A 前기자에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