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환경부의 ‘2019년도 환경부 소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원관은 지난해 지적·권고사항에 대한 철저한 보완조치 이행과 성과관리편람 개발, 혁신성과발표회 개최 등 전략적 성과관리 제도 운영을 통한 공공성 확보에 주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토론 개최, 하위직급 처우개선, 갑질 철폐를 위한 기관장의 리더십 등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주요사업 분야에서도 보유 기술과 생물소재를 확산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참여형 전시교육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수요자 중심의 평가시스템 도입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서민환 관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임직원 모두 하나가 돼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고객 중심의 사회적 가치와 성과를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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