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의장단과 군위군수 면담 모습.[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의장단과 군위군수 면담 모습.[경북도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과 김희수·도기욱 부의장은 20일 지역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군위군을 찾아 김영만 군수를 만났다.

이날 방문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협의시한이 10일 남짓 남은 상황에서 군위군의 입장에 변함이 없어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고우현 의장과 의장단은 김 군수에게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하늘 길을 열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는 사활이 걸린 뉴딜사업"이라며 "군위군이 대승적인 결단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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