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가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트이다' 튜터로 발탁됐다. [트이다 제공]
모모랜드 낸시가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트이다' 튜터로 발탁됐다. [트이다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 낸시가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트이다(TEUIDA)’ 전속 튜터로 발탁됐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낸시가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TEUIDA(트이다)’의 튜터로 발탁돼 글로벌 팬들에 한국어 회화 교육을 돕는다”이라고 19일 밝혔다. 낸시가 튜터로 나선 한국어 회화 교육 콘텐츠는 지난 17일부터 트이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한국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트이다’는 지난 2019년 출시 이후 약 25만명의 해외 이용자가 사용하는 한국어 회화 교육 애플리케이션이다. 한국어 발음 분석 및 의미 전달력을 분석하는 특수 기술을 통한 ‘가상대화’, ‘1:1 강의’ 콘텐츠로 전 세계 1억 명의 한류 팬들을 위한 한국어 회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지웅 트이다 대표는 “낸시의 한국어·영어 모두 자유롭게 구사 가능한 뛰어난 회화 능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가 ‘트이다’의 교육 콘텐츠 목표와 이미지에 꼭 맞는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낸시가 튜터로 나선 한국어 회화 교육 콘텐츠는 필리핀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와 베트남에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