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할로윈 세력대전' 이벤트를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2주 동안 펼쳐지는 '할로윈 세력대전'은 몬스터 타운을 점령하기 위해 '펌킨', '프랑켄슈타인', '악마' 3개의 세력이 농구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이다. 하루 1개의 점령지가 공개되며, 이벤트 기간 점령지를 가장 많이 차지한 세력이 우승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3개 세력 중 택일해 일반모드로 경기를 즐기면 된다. 승패에 따라 '세력 점수'와 '할로윈 캔디'가 제공되며, 세력원끼리 팀을 구성해 경기를 하면 더 많은 점수와 캔디가 지급된다.점수를 가장 많이 획득한 세력이 그 날의 점령지를 차지하게 되며, 지역을 점령한 세력의 유저들만 특별 아이템을 캔디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지역에 따라 특별 아이템은 다르며, 구입하려면 획득한 '할로윈 캔디'를 지불하면 된다. 점령지를 가장 많이 차지한 세력에게는 이번 이벤트 한정 아이템 '펌킨 헤드'와 업적 칭호가 주어진다.또한, 이용자들은 '할로윈 캔디'로 게임 내 필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고, 누적 게임 접속일 수에 따라 캔디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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