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삼성전자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밀크’에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를 추가하겠다는 소식에 소리바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소리바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5.69% 오른 5200원에 거래됐다.
소리바다는 지난달 삼성전자와 제휴해 갤럭시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음악을 제공하는 밀크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밀크에 음원을 제공하는 소리바다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기도 했으나 소리바다는 밀크 서비스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