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레스토랑 ‘스시 효’에서 ‘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을 담아 정통일식을 서비스 하고 있다.
‘스시 효’는 한국 초밥왕이 정성껏 제공하는 명품 장인 레스토랑으로 정통 일식을 바탕으로 트렌디 일식을 가미한 모던 일식 레스토랑이다.
코스별 주요 메뉴로는 진미, 곁들임 요리, 생선회, 맑은 국, 스시, 계절요리, 초회, 소바 또는 우동, 후식 등이 준비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가을 정취를 듬뿍 담은 정통일식을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젓한 시간을 서비스하고 있다.
총 85석으로 영업시간은 중식 12시~14시30분, 석식 18~22시로 운영하고 있다. (02)227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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