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신임 본부장에 김윤기(55·사진) 재산관리실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김윤기 신임 광주전남본부장은 광주상고를 졸업하고 1983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기획협력국, 광주전남본부, 감사실, 재산관리실 등의 부서에서 근무했다.
입사 후 1992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뛰어난 직무수행 역량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직장 내 상하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고 알려져 있다.
그동안 광주전남본부 과장, 총무국, 기획협력국 차장, 대전충남본부 부본부장, 감사실 팀장, 재산관리실장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지역경제 현안사항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지자체 및 경제유관 기관과의 업무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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