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전경.[한울원자력본부 제공]
한울원전 전경.[한울원자력본부 제공]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4일부터 93일간 일정으로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 11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교체, 발전설비 점검 및 정비 등 작업을 수행한다.

한편 한울원전 6호기는 지난 19일 낮 12시 5분께 PCS 카드 교체 중 오신호로 인해 원자로 냉각재 펌프가 정지함에 따라 원자로가 자동으로 멈췄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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