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국타이어 주가가 3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신저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전 거래일보다 1.24% 떨어진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타이어는 장 초반 4만7350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한국타이어는 수요 개선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경쟁 심하로 판매단가 하락폭이 큰 탓에 3분기 외형 성장이 제한될 것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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