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한호전)의 소믈리에&바리스타학과 재학생들이 10월 2일부터 4일간 진행된 제 3회 대전 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의 소믈리에 경기대회 주요 부분에서 수상을 기록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의 와인 관련 행사답게 제10회 한국 소믈리에 경기대회, 제 5회 전통주 소믈리에(대장금) 경기대회, 제4회 워터 소믈리에 경기대회, 제1회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 등 다양한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국제학술대회가 실시되었다.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대전 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와 대전마케팅공사가 공동 주관하여 참가자들의 선의의 경쟁이 펼쳐졌다.

한편 한호전에서는 대회의 대학생 부문에 재학생들이 다수 참가한 가운데 전통주 소믈리에(대장금) 경기대회에서 은상(김태양) 수상, 한국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도 장려상(이상기)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 수상을 통해 한호전 소믈리에학과의 탄탄한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실력을 입증 받게 되었다고 학교측은 전했다. 또한 한호전 관계자는 “소믈리에학과는 전체 강의 시간의 70% 이상을 다양한 바리스타자격증 및 소믈리에자격증 취득과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하는 효율적인 교육방식 덕분에 학생들이 수준 높은 실력을 갖추고 있어 이번 대회 수상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호텔관광서비스 분야의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한호전 소믈리에학과는 새로운 유망직종으로 부상하며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소믈리에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실무중심의 현장 교육과 외국어 교육, 특성화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여 2014년 호텔 취업률 전국 1위, 7년 연속 취업률 100% 달성. 취업 명문 전문학교로 자리 매김 했다.

또한 한호전에서는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소믈리에자격증 뿐만이 아니라 바리스타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학과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믈리에학과 학생들은 졸업 전에 대부분 취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로 사회 진출이 가능하며, 식음료 전 부분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다.

한호전은 2014년 2학기 수시모집 전형이 현재 진행 중이다. 소믈리에&바리스타학과 뿐만 아니라 호텔조리과, 호텔제과제빵학과, 호텔관광경영과, 의료관광코디네이터과, 국제항공서비스과, 식공간연출학부 등 모든 학과에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한호전 홈페이지(http://kht.or.kr) 혹은 유웨이에서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