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인천 영종도)=윤영덕 기자] 박인비(26 KB금융그룹)가 15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 프로암대회 9번홀 그린에서 캐디에게 볼을 건네받고 있다.총상금 200만 달러가 걸려있는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은 세계랭킹 1위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불참하는 가운데 박인비, 리디아 고(17),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유소연(24 하나금융그룹), 미셸 위(25), 폴라 크리머(미국), 김효주(19 롯데) 등 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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