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오는 10일부터 지역 내 카페 75곳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을 홍보한다고 4일 밝혔다. ‘카페발 깜깜이 집단감염’으로 카페가 ‘감염 취약지대’로 지목되자 카페에서 대화할 때 마스크를 쓰도록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특히 구는 ‘실내에선 마스크 착용’, ‘대화할 땐 마스크’라고 문구를 넣은 방역수칙 스탬프를 따로 제작했다. 카페에서 쿠폰에 찍어주는 스탬프에 착안한 것이다. 이를 컵 홀더에 새기거나, 번짐 등의 문제로 스탬프 활용이 어려울 경우 스티커로 등으로 대체한다.
구는 일단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시범운영하고 추후 확대운영한다.
최원혁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