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부산시청 인근에 조성하는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Ⅱ’가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인 17일, 이른 시간부터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려는 예비 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 밖으로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렸다.
포스코건설 이규종 분양소장은 “행정 타운 중심에 들어서는 초역세권의 입지 환경과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한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의 후속 분양 단지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Ⅱ’는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366-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3층, 3개 동, 아파트 216가구(전용 59~84㎡), 오피스텔 230실(전용 29~64㎡) 규모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멀티주거단지로 건설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지하철 2호선 수영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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